쇼타공이 특이해서 구매했는데... 갈수록 가관이 되어가긴 하네요! 작화랑 캐릭터 디자인은 좋은데 내용이 쓸데없이 너무 진지해요 ^ㅁ^ 진짜 별거 아닌 장면에서도 분위기 잡으면서 “수씨, 그건 널... 너무 사랑하니까에요!” “공아!” 이거의 반복이에여ㅠ 그래도 6권 나오면 또 살거에요... 왜냐면 귀한 쇼타공이니까 말이죠...
초반 연출이 좀 정신 사납긴 하지만 거슬릴 정도는 아니에요. 우이보다 윌이 더 취향인데... 왜 작아진건지... 그게 좀 많이 아쉬웠네요. 하권도 살 예정이에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