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여로 봤는데 구매할 걸 그랬습니다! 흔해빠진 남자 신부 이야기지만 캐릭터가 신선해요! 수가 아주 매력적입니다. 대여로 봤는데 재구매하려구요 ㅎㅎ 공의 미모도 아주 마음에 듭니다!
신기하게도 캐릭터들은 조연들까지 생각이 나는데 내용이 기억나지 않았어요. 분명히 퍼O 패티쉬인 수가 나왔던 이야기였었던 것 같은데... 여튼 수인 작화가 아쉬운 만큼 주인수의 미모가 열일해줬던 작품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