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이 수 같고 수가 공 같음! 수가 뭔 별 X랄 염x을 떨어도 봐주는 공보다 낫긴한데 중간에 BL이 아니라 갑자기 LGBT가 나와서 좀 감흥떨어지긴 했음. 그래도 둘 다 훈훈허니 꽤 꿀잼으로 잘 보았음!
이번달에 산 책들 중에서 아주 상위권에 속해요! 오메가버스를 별로 안좋아하는데 이런 오메가라면 즐겁게 볼 수 있네요~ 공이 랑 공 친구들이 알파치곤 별로 엄청나진 않아서 고게 좀 아쉬웠지만 나머지 부분들은 전부 완벽했습니다! 아... 그러고보니 씬 장면에서 그건 좀 의외긴했어요. 작가님 취향이 확실하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