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위주의 책이에요! 작가님이 이야기꾼이심. 항상 도입부는 좀 슴슴하게 시작하다가 엔딩에서 오호? 이렇게 됨. 사길 잘했다~ ^ㅁ^ 술술템은 아니지만 저는 만족했어요!
출간 시점이 애매했구나ㅠㅠㅠ 이거 엄청 재밌는데 별로 입소문을 못탔나봐요 아쉬워요~ 캐릭터 빌드업이 너무 좋아요! 오해 짝사랑 최고에요! 알파남이 꼬시는거 정말 맛도리야ㅠ
작화도 연출도 내용도 다 좋았어요! 귀를 네개 그리지 않는 타입의 작가님이라서 참 다행이었어요. 늑대라기보다는 고양이 같긴 했지만 얼굴은 고양인데 흡혈귀인 설정도 좋았어요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