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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챠챠의 실수
손가지 / 문릿노블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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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아서 더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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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운명을 울리다
훈 / 봄미디어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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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 작가 운명을 울리다. 입니다. 이미 기 출간된 책들이 몇권있내요. 처음 들어봐서 신인작가인줄 알았습니다.

나이차이, 재회물, 사내연애, 재벌남, 능력남, 순정녀, 능력녀 등등 몇가지 키워드에 해당되는 내용의 소설이었습니다. 그런데 등장인물들도 매력을 모르겠고, 내용이 밋밋하니 지루했어요.

여주가 대학생일때 부터 이야기가 시작되는데  대학에서 한번 우연한 사고로 만나고, 제주도 호텔에서 여주가 파트타임으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되면서 만나게 되고 , 8년뒤 직장에서 만나게 되내요.

여주가 딸만 셋인 집에 막내딸인데 고집있는 성격이라고 하는데, 진짜 사회생활하다가 만났으면 짜증날 것 같은 성격이었어요. 호텔에서 재회할때도 아르바이트 하는데 생각이 좀 이상하게 꼬여서 대응하는 것이 이상했어요. 남주가 여주에게 호감이 없었으면 그냥 바로 짤렸을 것 같았어요.

남주는 처음 등장할때 28세였는데 나이가 좀 있긴했지만 역시 회장아들이라 사내에 고위직이내요. 남주도 배경과 외모 말고는 로설의 남주 같은 매력이 좀 없었어요. 돈주고 구입해써 지루해도 끝까지 봤습니다. 조연인 대학생때 만난 구남친 준성이도 짜증나고 여주 아버지도 짜증나고 답답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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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운명을 울리다
훈 / 봄미디어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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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초반 어렸을때도 나이들었을때도 여주가 매력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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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근, 조선을 뒤덮다 - 우리가 몰랐던 17세기의 또 다른 역사
김덕진 지음 / 푸른역사 / 200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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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구입하고 리뷰를 안 썼내요. 10년만에 책장에서 책 꺼냈습니다. 다시 읽어봐야겠내요. 한창 조선시대 자연재해와 전염병 등에 관심이 있어서 비슷한 책들 여러편 읽었던 것이 기억이 나는데 한권 한권 자세히는 기억이 안나요 역시 책은 한번 읽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두고두고 보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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