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에 간행된 신작입니다. 신작소에도 있는 것으로봐서 뮤뮤 작가님이 신인인가봐요. 몇가지 이벤트가 있어서 책소개도 안보고 장바구니에 있던 다른 책과 구입했습니다. 완독후 쓰는 리뷰는 아니라 별이 2개입니다. 키워드가 많은데요 여주는 능력려 연상 여공남수, 남주는 연하남이에요. 아직 제가 읽은 부분까지는 중고거래 후 추가 중가 거래 계속 주고 받는 연락으로 랜선친구같이 누나동생 우애를 다지다가 19금 이야기로 넘어가요. 그렇게 비대면 19금 만남을 몇달 지속합니다. 앞으로 전개 될 내용에서 남주의 색다른 매력을 보여 줄것 같은데 대면 후에 이야기가 궁금하긴해요
작가님 필명이 니네덕에 맞나요? 정말 특이합니다. 제목은 1201호와 1203호로 복도형 오피스텔에 주인공 남녀가 살고 있는 집 호수 입니다. 일기 형식에 글은 처음인데 꼭 드라마 보는 것 처럼 눈으로 보고 관찰하는 기분으로 읽었습니다. 단편인데 여주가 좀 유머 있는 성격이라 키득키득 웃으면서 읽었어요 작품은 읽은지 2주가 지났는데 리뷰를 안 쓴 줄 몰랐내요. 남주는 연하남인데 조금 특이한 성격인데 나쁜것은 아니라 오히려 매력으로 보였습니다. 약간 너드남 같기도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