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시서 작가의 용봉양음입니다. 책을 구입할때 리뷰 이벤트가 있어서 책소개도 안 읽어보고 일단 구입부터 했어요. 제목보고 한자 용과 봉 나오고 야음 나와서 동양풍에 저기 하늘 높이 많은 높은 신분의 사람들이 주인공이겠니 했어요. 오늘 부터 읽기 시작해서 이제 보는데 황제 황후, 나옵니다/ 약간 계략남 이미지 있어요. 여주는 모범생~ 그런데 어차피 19금에 중단편이라도 씬은 많은 딱 취양의 책입니다. 복수와 권선징악도 있다고 하는데 이부분이 제일 기대됩니다. 마지막까지 재미있었으면 좋겠어요.
서미선 작가, 앓이 입니다. 간행된지는 조금 된 책인 것 같은데 크리스마스 이후에 로맨스 달토끼 마블 세트 재정가로 못 본책들 저렴하게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구입하고 완독은 못하고 리뷰 먼저 씁니다. 서미선 작가님 이혼녀를 처음봤는데 가슴 찢어지게 아프고 그런 로맨스 잘 쓰는것 같아요. 그리고 집착도 재미있었고 그냥 독자님들이 믿고 보는 작가다라고 하시는 분들 중에 한분 인것 같아요. 재미있게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