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애를 위해 산 것인데, 쉽고 평이하면서도 흥미가 있어 딸애가 좋아했다. 역시 영어는 재미있는 책을 읽음으로 향상시키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인 것 같다.
휴대용으로 유용하다. 독일어 영어, 영어와 독일어 부분으로 되어있다. 포켓으로 되어 있어 가지고 다닐때 매우 좋다. 어느 수준의 단어까지는 다 나와 있는데, 그래도 안나오는 단어나 숙어들이 있어 좀 아쉽다.
은혜에 관해 역사적으로 유명한 신학자 세 사람, 루터, 어거스틴, 칼빈을 다루되, 주로 은혜와 관련하여 서술하고 있다. 일단 신학자를 다루지만 내용이 평이하다. 그러면서도 세 신학자에 관한 유명한 책들을 섭렵하며 설명한다. 일반 성도들 뿐만 아니라, 청년들 모임의 교재로 적절하다고 생각한다. Tolle lege! (들어서 읽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