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안전 생활 지침서 4
이현주.한종극 지음, 유난희 그림 / 다림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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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면서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아이가 초등학생이 되면서 학교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안전사고도 학교생활에서 일어날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안전생활지침서 < 학교 >  책을 읽으면서 다시한번 안전수칙, 학교생활수칙을 알아보도록 합시다

막연히 뛰지마라, 교실에서 장난치지 마라 이렇게만 안전수칙을 알려줬었는데

학교에서 어떤 사고가 발생할 수 있는지

각각의 장소별로 어떤 안전수칙이 있는지 그림과 설명으로 명료하게 알 수 있어

아이들이 기억하기 쉬울 것 같습니다

안전수칙과 대처법을 잘 익혀서

건강하고 즐거운 학교생활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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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드리 헵번 도토리숲 그림책 5
마가렛 카딜로 지음, 줄리아 디노스 그림, 김선희 옮김 / 도토리숲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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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인기와 명성을 얻었지만 자신의 인기에 치우치지 않고

자신의 할 일을 묵묵히 했다고 말 하는 여배우 입니다.

 오드리 헵번은 어린 시절 발레리나가 꿈이었습니다.

하지만 발레리나가 되기엔 너무 키가 컸고 목도 길다고 생각했습니다.

오드리 헵번이 10살 때세계 제 2차 대전이 일어났고 오드리 헵번은 숨어 지내야 했답니다.

숨어 지내는 와중에도 발레공연을 하는 등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었고 언제나 친절했답니다.

 

전쟁이 끝난 후 오드리 헵번은 발레리나가 되는것을 포기하고 배우가 되기로 결심한답니다.

 배우가 되기위해 영국 런던에 가게 되고

브로드웨이에서 공연하게 되는 <지지>라는 작품의 지지 역할을 맡게 됩니다.

연기 경험이 없었던 오드리 헵번은그 누구보다도 열심히 연습을 했답니다.

 

오드리가 브로드웨이에서 공연을 하고 있을 즈음할리우드 영화감독 윌리엄 와일더가

[로마의 휴일]의 여주인공 앤 공주 역할을 찾고 있었는데

오드리는 이 영화에서 앤공주 역할을 맡게 되고

이 영화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받는 답니다.

  오드리 헵번의 친절함과 봉사정신을 보며 그녀가  멋지고 아름다운 배우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냥 예쁜 배우인줄만 알았더니 하는 행동과 마음씨 까지 비단결이네요

 

친절함이 정말 마음을 훈훈하게 합니다.

그러나 항상 오드리는 슬픔보다 희망을 선택했어요

그 희망이 모든사람에게 함께 하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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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오늘도 화가 나 앵그리 리틀 걸스 1
릴라 리 지음, 노은정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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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그리 리틀 걸스에 다섯명의 개성강한 여자친구가 등장인물입니다

 킴 - 한국계 소녀의 버럭! 또 버럭! 또또 버럭! 앵그리걸!

데보라 - 불만공주

마리아 - 라틴계 자유 영혼으로 못말리는 괴짜소녀

완다 - 침신하고 엉뚱한 소녀, 돌직구 던지는 솔직한 소녀, 하지만 얄미워 떼려주고 싶은...

자일라 - 우울 소녀

이 여사 - 킴의 엄마, 갱년기 아줌마로 모전여전. 역시 버럭버럭!!!

브루스 - 데보라의 남동생, 답답하고 맹함

패트 - 해맑은 소년

해님, 츄이(닭), 퍼시군(고양이), 팻시(강아지) 

  다섯명의 소녀에 관련된 이야기가 특징을 담아 하나씩 소개된다.

그리고 주제에 맞춰 속시원한 이야기를 명쾌하게 들려준다.

친구들끼리의 까칠한 대화, 자기 중심적인 대화!

"아, 우리 애들도 친구랑 저렇게 까칠하게 대하하면 어쩌지?" 

"엄마한테 까칠하게 말하는 우리 딸, 사춘기인가?"

점점 앵그리 걸이 되어가는 우리 딸과 킴이 겹쳐지는 이유는 뭘까? ^^;

킴의 엄마처럼 나도 점점 버럭해지는 이유, 나도 혹시 갱년기??

"딸들아, 우리 사이좋게 지내자!!!"

마지막에 나는 어떤 종류의 앵그리 걸일까?를 체크리스트로

알아보는 코너가 있다.

 

- 귀여운 앵그리 소녀 다섯명을 만나 즐거웠다.

짧고 굵은 이야기로 생각을 할 수 있게 만들고

우리 아이들을 생각해 보며 이해를 할 수 있게 해주기도 했다.

 

콩심은데 콩나고 팥심은데 팥나는 것 처럼

나도 조심히 말하고 행동을 해야 할 것 같다.

이 책엔 페이지 표시가 없다.

그냥 자연스럽게 코너코너 이야기를 즐길 수 있다.

개그를 보는 것 같기도 하고

우리아이들의 마음을 엿본 것 같기도 하고

귀여운 소녀들이 등장하는 만화로 되어 있어

편하게 읽을수 있어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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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5학년을 위한 빠른 교과서 연산 5-1 (2025년용) - 2015 개정 교육과정 바빠 연산법
징검다리 교육연구소.최순미 지음 /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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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빠시리즈 바쁜 5학년을 위한 빠른 교과서연산 다들 들어보셨죠?

바빠시리즈 초등연산 문제집은 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

분수, 소수 등 한가지 영역에 대해 집중 연산 학습할 수 있어 좋았는데요.

이제는 초등학년, 학기에 맞게 학습할 수 있게 빠른교과서연산도 나온답니다.

2015 교과과정 개편된 내용이 생각보다 많기 때문에

초등참고서와 초등문제집도 새로 사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빠른 교과서연산 5-1은 새로운 교과과정에 맞춰 개정된거라 맘에 들어요.

               저는 5학년 부터는 수학이 복습이 매주 중요하다고 생

                5학년 수학부터 중학교로 바로 연결이 되거든요...

   그중에서 연산은 말할 것도 없구요..... 연산때문에 아이들이

수포자가 많이 생긴다고 하네요.. 그점을 꼭 짚고 넘어가기 위해서

            수학은 예습도 중요하지만 복습도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특히 연산은 하루에 10분씩 꾸준히~~~~~  정말 괘안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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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랏차차 조선 실록 수호대 파란자전거 역사동화 6
장은영 지음, 홍선주 그림 / 파란자전거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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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역사를 지키려는 자들과

빼앗으려는 자들의 쫓고 쫓기는 대장정

 

​역적의 아들 석개, 줄광대 홍두

의병장 팔모, 선비 안의와 손홍록

승려, 재인을 비롯한 100여 명의 조선 백성들

전쟁 속에서 이들이 목숨 걸고 지키려 한

조선왕조실록의 가치와

실록에는 기록되지 않았으나

우리 모두가 기억해야 할 역사 속 영웅들과 만나봅니다.

​조선왕조실록은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된

당시대의 모든 상황을 기록한

왕과 백성의 삶이 담긴 조선의 이야기입니다


​우리들이 조선 시대를 알 수 있는 것도

다 실록덕분이지요

이런 실록은 그냥 아무런 노력없이 후세에 전해진걸까요?!

백성들의 희생과 노력 덕분에

우리는 조선시대를 생생하게 알 수 있게 된거랍니다

                 백성을 괴롭히는 관리들이 넘쳐났던 그 시절

석개는 공납을 빼돌리고 서민들을 괴롭히는

이방을 만나게 되었어요

하지만 오히려 그들의 패거리는 석개를 도둑놈으로 몰아

사또에게 넘겼어요

그런데 사또는 그냥 석개를 풀어주었답니다

감나무를 따준다는 핑계로 안의 집에 머물게 된 석개

마침 안의는 이방을 주시하고 있었어요

안의는 석개에게 마을 사람들을 만나서

이방에게 어떤 일을 당했는지 알아보라고 하였지요

석개를 용기를 내어 이방에 대한 증언을 하였고

석개의 결정적인 증언으로 이방과 그 무리들을 옥에 가둘 수 있었답니다

"백성을 살리는 것이 나라를 살리는 것이다

백성 역시 나라를 구하는 일에 온 힘을 다해야 하는 것이다"

태인 현감은 말했어요

​석개는 아버지의 마음이 사또의 생각과

다르지 않았음을 알게 되었어요

"책 따위를 옮기려고 많은 사람들이 그 고생을 한다고요?"

홍두가 불퉁거렸어요

​"실록은 사관들이 임금님 곁에서 보고 들은 것을 낱낱이 기록한 것이다

우리의 역사를 후대에 전할 아주 소중한 보물이지"

"지금 전쟁 때문에 목숨이 위태롭고

당장 입에 풀칠할 것도 없는데 그깟 책이 뭐 중요해요?

밥을 주는 것도 아니고 옷을 주는 것도 아니잖아요"

"실록에는 우리가 겪었던 크고 작은 일과

이 나라에서 일어났던 중요한 일들이 적혀 있단다

그걸 읽으면서 지난 일의 옳고 그름을 헤아려 보고

지금 닥친 일과 미래에 겪을 일을 대비하는 지혜를 얻는 거지"

"실록이라는 게 임금님이 매일매일 무엇을 했는지 쓴 것이라면서요?

그게 우리 같은 백성들과 무슨 상관 있어요?"

"그렇지가 않다. 실록에는 가난하고 못 배운 백성의 기록도

남아 있어. 어찌 보면 실록은 백성을 위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단다"

"지금 살아 있는 어떤 사람도, 설사 임금이라도 후손의 평가를

마음대로 할 수는 없는 법

그러니 역사에 어떻게 기록될 것인지 의식하고 삼가며

살 수밖에 없지 않겠느냐? 백성을 살피는 일에 힘을 쓸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이 대화를 통해 그들이 왜 목숨을 걸고

실록을 지키려 했는지 실록이 얼마나

중요한 책인지 새삼 느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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