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불호가 갈린다고 해서 고민했었는데요. 그래도 평소에 보는 소재라 구매하였습니다~ 권수가 많지 않아 읽기에 부담이 없어서 좋았어요
키워드가 취향이라 구매하였습니다. 좋아하는 소재라 재미있게 읽었어요!
실제 종교와 상관없지만 그런 분위기를 좋아해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