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의 숲 테라비시아
캐더린 패터슨 지음, 최순희 옮김, 정태련 그림 / 대교출판 / 2007년 2월
평점 :
구판절판


내가 이 책을 받아 표지를 받았을땐 판다지소설인줄만 알았다.
읽어보니까 성장동화라 약간 실망하긴 했지만
내가 좋아하는 종류의 책이였다.

어느 날 레슬리라는 여자얘가 전학을 온다.
제시는 레슬리와 함께 숲에 들어가 '테라비시아'라는 이름을 지어주게 된다.
제시는 왕.레슬리는 왕비.어느 개는 테리언왕자가 된다.

제시는 선생님과 함께 미술관에 가게 된다.
돌아와서 보니 레슬리가 죽었다는 것이다.
이 내용은 다소 충격적이었다.
레슬리의 죽음을 받아들이기 힘든 제시의 모습 약간 슬펐다.
마지막엔 결국 제시의 동생 메이벨이 왕비가 된다....

해피엔딩이 아니다,,,하지만 좋은 책이다.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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