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말하자면 다정한 사랑 이야기예요 그리고 눈물을 곁들인 ..남주가 이렇게 다정할 수가 없어요자칫하면 현실적인 반응(?)으로 갈 법한 것들도 작가님이 로맨스 소설 범위 안에서 으른 남주로 만들어 주셨어요 이래서 다들 서국, 서국 하는구나 했어요전체적으로 내용이 소란스럽지 않은데 그렇다고 지루하지도 않아 잘 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