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첩자로 알게된 피숙혜님페일블루아이즈 읽고 완전 빠져들어 하나씩도장깨기중성장해가는 여주인공의 이야기가 좋음
매력적인 집착남주보다 화를 돋구는..언박싱와이프의 여운록이 잠깐 나오는데 같은(?)..부류끼리..이벤트가로 볼만하다
회사생활의 전문성도 없고.,(이점 가장 아쉬움)더티토크…나쁜 남자, 후회남으로 기대없이 가볍게 읽어 볼만은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