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슬님 로판뿐아니라 현로도 엄지척!현실에선 부러운 외모의 소유자 여주중간중간 이해가 살짝 안되고 고구마 구간있습니다 그렇지만 까칠한 도련님의 스윗스윗 다정남주 강우의 꿀이 뚝뚝 흐르는 대사들로 이겨냈습니다다만 남주의 새엄마에 대한 결말이 모호한게 살짝 아쉬움이 남는 작품입니다
남주뿐만아니라 남조도.. 사이코같은.. 끝까지 보긴했는데 개운하진않아요 전좀 어려웠어요 심적으로..잔혹한 집착과 비틀린 사랑의 결말은 파국인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