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추운 겨울을 살고 있던 태구씨에게 어느 순간 다가온 소녀.......수애그녀가 태구씨의 봄이였고 사랑이였는데......지나보니 수애도 고물상 아저씨 태구가 그녀의 봄이였네요.서로의 봄이고 사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