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시간 사랑해오다 애증이 되어버린 관계에 관한 이야기에여 잔물결이 아니라 파도였던 사랑이었던거죵수년 전 작품이라 요즘 감성이랑 조금 다르지만 그래도 재미있어요
외딴 곳에 떨어진 알파와 오메가가 거의 짐승들 같은 관계를 가지며 기떡물이 되는 전개가 아니라서 더욱 좋았습니다ㅎㅎ 서바이벌물에 사건이 계속 되는 점이 좋았어요
임출육은 곁다리고 두 사람의 사랑에 대한 이야기라 더욱 좋았습니다! 외전이 지금이라도 나왔으면 합니다 ㅠㅠ 제발요장량 작가님 킬더라이츠도 존잼으로 봤는데 다른 작품들도 궁금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