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이든이라는 피폐물 소설 속의 이든을 대신하여 본인이 이든의 포지션으로 들어가버린 러셀의 고난기입니다.
주요한 공이 많은 만큼 사랑을^^ 나누는 순간도 종류도 다양합니다.
그리고 주요인물 뿐 아니라 모브도 많고요
많이 굴려지지만 러셀의 반응이 재미있네요
무사히 출간됐다는게 놀라울 정도로 기발한 작품임..
늑대들이 참 매력적이고요 사람 보다 더 사람다워서 만족스러웠습니다
인간이 제일 나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