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강아지 라는 소제목이 너무 잘 어울리는 2부입니다
세상에서 제일 착하고 순수하고 사랑스러운 여민이는 결코 쉬운 상대가 아니죠..
진짜 어디로 튈 지 모르는 이 똥강아지 같은 여민이가 너무 사랑스러워서 성태한한테 빙의하게 됨..
무서우면서도 너무 애틋한 이야기에요
채팔이 작가님은 어떻게 이런 장르까지 존잼으로 쓰시죠..?
고민없이 바로 다음권도 지르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