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볍게 읽기 좋습니다
한적한 시골 배경인 만큼 힐링도 되고요
다소 흔한 플룻이지만 그래도 기분 좋아지는 소설이었어요 ㅎㅎ
델리만쥬 같은 수가 역키잡 당하고 상처를 치유하는 이야기..
참 마음 아파요 ㅜ 외전까지 마음이 아릿해지네요…
두 권짜린데 앉은 자리에서 삽시간에 다 읽었어요.
소설 분위기 만큼 여운이 짙게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