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입한 경찰 공이 조직의 간부인 수와 치열하게 사랑하는 이야기입니다
조직물인데 어떻게 보면 오피스물이기도 해서 재미있어요 ㅎㅎ
분량이 좀 더 길었으면 더 섬세하게 전개됐을텐데 아쉬워요 그치만 존잼입니다
보스턴을 배경으로 그려지는 하이틴 물인데 너무너무 설레고 재밌어요
니키와 다니엘이 소꿉친구에서 연인이 되어가는 과정들이 너무 설레고요
타율 100%의 운동선수 소재라 더 재밌음
유채 작가님의 던과 이중가면도 재밌게 읽었는데 감염도 재밌네요
주인수인 호연이가 태범석의 손바닥 안에서 휘둘리다가
마음의 방향을 정하는 그 과정들이 너무 설레고.. 좋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