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라는 걸 보여주는 작품..
눈물 빼면서 재밌게 잘 읽었어요~!
두 사람 행복하길..
구부 작가님은 항상 독자를 놀라게 하시네요...두 사람의 이야기를 단단히 마음 먹고 본 만큼그 울림이 깊게 옵니다... 진짜 사랑을 알게 해주는 부티워크.. 너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