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슷한 집안 같은 나이라 혐관이었던 두 사람이
키워드부터 그냥 맛집이더라니.. 너무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술술 잘 읽어지고 완전 구작 감성이라 간만에 재밌었네요
전체적인 스토리가 아는맛이라 더 맛있어요
생각보다 짧네요 아쉽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