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 러브, 라이크, 헤이트네요
두 사람이 진짜 형제 *애*를 느끼는 과정이 흥미로웠습니다^^
달토끼 이벤트로 구매하게 된 소설인데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형제간의 우애가 참 보기 좋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