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당이 액받이로 스스로를 바친다는 설정이 흥미로워서 읽게 됐는데
상상 그 이상이었습니다 ㅎㅎ
외전까지 쭉 달리세요 꼭
미인공인데 조폭이라는 점이 흥미로웠고요 수가 세상물정 모르는 도련님인 것도 재밌었어요 ㅋㅋ
폐하 당신을 거부합니다 재밌게 잘 읽었어요
로이젤과 에티엔이 점점 마음을 받아들이는게 재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