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같이 깊이가 있는 이야기였어요
2권도 궁금해져서 바로 구매함ㅠㅠ
이런 글 보고싶었다 진짜
표지부터 맛있어 보여서 아묻따 구매했는데 본편도 재밌네요 ㅎㅎ 소중한 청게물 ㅎ
치기 어린 그 시절의 감정들이 오롯이 담겨있어서 좋네요
비티마와 레오의 성격과 심리가 점차 변하는 모습이 흥미로웠고요
두 사람의 관계가 점차 달라지는 것이 재밌습니다 꼭 읽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