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취향은 고정되어있다고 생각했는데 역시 선명 작가님의 필력이 저를 이끌고 가셔서
적우를 통해 취향이 더 넓어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오늘 같이 비오는 날 한 번 더 보고싶네요
천진 작가님의 또다른 작품을 찾아보고싶을 정도로
푸르른에 푹 빠져서 읽었네요ㅜㅜ 당분간 여운에서 못 헤어나올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