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스트로페> 재앙이라 불리는 이 세계의 조직입니다. 수는 이 조직의 2인자로 세상을 재앙을 불러들여 폐허를 만들어 버리는 사람으로 유명합니다. 모든 악을 행하는 조직의 두목의 오른팔로 행동대장인 수와 어린시절 수가 자신을 바쳐서까지 보내야했던 동생인 기사공의 찐근친 사랑물 이여요...제가 피폐라는 키워드는 아직 못찾아서 피폐라는 키워드가 제가 숨은 그림 찾기로 못찾는것 맞을까요?!처음부터 피폐로 시작됩니다. 암울과 피폐를 처음부터 부글부글 거나하게 끓이네요..거기에 공의 수에 대한 알지 못하는 이끌림과 (첫눈에 반했나?!!)집착은 톡톡톡 양념입니다. 수는 공을 지키려고 필사적입니다. 15년전에 개인지에서 출간되었던 소설이었다는데3권 길지도 짧지도 않고 좋네요..저는 지금 2권을 읽고 있는데 피폐물 초반의 하드코어를 견디실 수 있으시다면 , 50년 대여도 괜찮다고 생각하시다면 알라딘에서 지금 특딜할 때 같이 달려보심이 어떠실지..감히 소개 해 봅니다. 저는 다시 나머지 읽으러 갑니다===333
왜 작가님들에 대해 네임밸류를 외치는지를 알거 같습니다. 예전 개인동호지를 통해 나온작품이라고 봤던거 같은데탄탄한 세계관과 뒤에 내용이 너무 궁금해지는 작풉이네요..작품을 보다가 넘 잼있어서 다른분들도 꼭 읽어보시라고 추천하고 싶어서 리뷰 올립니다. 꼭 읽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