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공일수가 나오는 U채님의 작품입니다. DS소재가 마이너긴 한데 무리없지 잘읽었어요.섭공이 조금 나오다가 사라지는게 아니라 소설에 꼭 필요한 존재여서 그런지 계속 나옵니다. 주인 공은 정말 찐 사랑공이네요.거기다 계략공 한스푼더...서로에 대한 복잡한 집착과 말 제목 그대로의 감염은 U채님이 시기에 쓰실 수 있지 않았을까 싶네요. 3권분량으로 아주 잘 읽었습니다.
찐근친물 아버지공과 아들수의 찐근친물 키워드를보고 냉콤 지른 소설입니다. 수의 아빠인 공을 고등학교때도 데리러 직접 데리러가려고 학교에 올만큼 다정합니다. 우리 수가 또 엄청 반짝반짝 미인이예요...재벌공에 수에게만 다정하고.. 저만 좋아하는 키워드 아니죠.. 끌리시면 꼭 한번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