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전까지 아주 재밌었습니다!!! 네같살 이프라길래 제목부터 아주 날 미치게하는구나 하고 읽기 시작했는데 아주아주.... 그냥 수를 뼛속까지 싹 싹 발라먹는게 제 기가 다 빨리는것같고 존맛이었던..
재밌게 술술 읽다가 문득 확인해보니 안녕과 안녕 쓰신 작가님 작품이라 넘 신기했던!!! 진짜 분위기가 색다른데 또 작가님의 작품대로 감정선이랑 인물들이 사랑스러우면서 찌통 쩔고 섬세하고 마무리로 갈수록 끝나지 않길... 하며 읽게되는 ㅋㅋㅋ큐ㅠㅠㅠ넘 재밌게 잘읽었어요 작가님 작품은 계속 믿고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