풋풋하고 사랑스러운 이야기입니다.주인공들 진짜 귀여워서 미소지으면서 읽었어요
이 작품은 옴니버스 형식의 단편집입니다. 단편이지만 스토리도 좋고 서사도 있고 무엇보다 작품마다 공과 수의 개성과 매력이 뚜렷해서 좋았습니다. 정말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