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신의 식탁 - 우리는 식탁 앞에서 하루 세 번 배신당한다
마이클 모스 지음, 최가영 옮김 / 명진출판사 / 201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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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지루하긴하지만 유익한 시간이었다. 배스킨 사장이 왜 아이스크림을 안먹는지와 같은 내용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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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지내라는 말도 없이
김동영 지음 / 달 / 201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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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여행에세이가 더 나은거같아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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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피 - 동물과 대화하는 아이
티피 드그레 글, 실비 드그레.알랭 드그레 사진, 강소라 옮김 / 사람사는세상 / 201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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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표지에 티피 궁둥이 팡팡해주고 싶음ㅠㅠㅠ매력쩐다 근데 이고 십여년전에 나온책인데 개정판으로 다시나온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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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
파울로 코엘료 지음, 민은영 옮김 / 문학동네 / 201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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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온 북파우치 진심 짱예쁘다ㅠㅠㅠ소리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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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이 무려 열다섯이라니 많이 놀랐습니다. 인간 나이로치면 노인인가요? 공경해줘야 겠습니다..ㅋㅋ 알라딘을 처음 만난 이후부터 줄곧 이 곳만을 드나들었던 이유는 책에 대한 애정이 느껴졌기 때문이에요. 그리고 무엇보다 책을 애정하는 사람들의 마음까지 아껴줄 줄 안다는 점. 그게바로 제 용돈의 절반의 절반을 매달 알라딘에 쏟아 붓게되는 이유인가 봅니다. 저번에 슈퍼바이백이 소리소문없이 사라졌던 적이 있었는데 그 때 조금 당황했던거 빼고는 모든 것이 좋습니다. 책상태를 꼼꼼히 확인하는 편인데 매번 만족감을 안겨다 주지요..혹시나 훼손된 책이 와도 저는 전혀 곤란해하지 않습니다. 교환을 신청하면 맞교환 서비스를 통해 빠르고 친절한 배려를 느낄 수 있었기 때문이지요. 저는 알라딘이 지금처럼만 해준다면 더 바랄게 없겠습니다. 중고를 취급하는 것도 너무 좋고, 이것저것 비교해보면 제일 저렴합니다. 펑펑쏘는 알사탕과 적립금들을 사랑합니다. 마일리지를 1점부터 사용할 수 있게 적용해준 알라딘의 세심한 배려에 감동했습니다. 소장하고 싶지 않은 신간을 알라딘 중고점에 갖다팔면 슈퍼바이백 가격이 보장되어 가장 저렴하게, 깨끗한 신간을 먼저 만나볼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좋습니다. 알라딘!!!!!!우리 영원히 함께가자!! 번창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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