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말씀 마음 속에 간직할 수 있는 보배같은 글귀가 많았으면 합니다.
광야를 읽다- 끝이 안보이는 광야를 묵묵히 걸어가는 사람이 되고 싶네요.
좋은말씀 담은 좋은 책들 계속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