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파리모습을 정감있게 잘 포착했네요
일상의 파리 모습을 정감있게 잘 포착했네요.
생텍쥐페리의 `어린왕자` 가 떠오르네요. 인간이 살면서 많은 사람과 서로 상호관계를 맺게 되는데, 그 과정에서 속상하거나 좌절할때 이 책은 저에게 많은 위로를 주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