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와 함께 있다는 것의 소중함을 느끼고 갑니다.
채널2 [걸온더트레인]이 기대하고 있습니다. 요즘 지하철에서 사람들이 많이 이 책을 읽더라구요.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이야기로 독자를 매료시키는 것이 아닐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