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간직해야 할 중요한 가치를 잃지 않고 살도록 마음먹게 해주는 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의사인 저자가 펼치는 의학의 관점에서 바라보는 신학이라니.. 호기심이 생기네요.
답이라는 것이 정해져 있지 않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뱡향성을 얻을 수 있어서 유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