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에 못 박혀라]우리가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성장하는 것과 정신적인 성장은 다른 것임을 인식하고 더욱더 진정한 자아를 획득하기 위해 노력해야 함을 깨닫게 됩니다.
[행복한 사춘기는 가능하다] 사춘기를 자연스러운 과정으로 받아들이면서 그 시기가 소중하고 가치있는 시기라는 것을 주지시켜 주는 좋은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