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BL] 내 이름을 물어봐(Bite My Name)
니나노 (ninano) / 닷새책방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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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임버스물인데 나름 볼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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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BL] 윈터메르헨 (총3권/완결)
도도연 지음 / 시크노블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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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환적인 분위기에 동화 같은 이야기네요. 사실 알라딘에 출간되기 전부터 재미있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무겁지 않고 재미있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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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연애 조작단
윤나비 지음 / 플레이룸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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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인데 공수가 너무 귀여운 글이네요..좀더 길어도 좋을꺼 같아요~나름 재미있게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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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BL] 입술 - BL the Classics (총2권/완결)
뾰족가시 지음 / 더클북컴퍼니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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뾰족가시님의 입술입니다. 재밌다는 말만 들었는데...정말...안읽었으면 어쩔뻔 했을까요
정말 오랜만에 너무 마음에 드는 작품을 만났어요.
꼭 하는 행동을 보면 수가 공같고 공이 수 같지만 그렇지 않아서 더 좋았던거 같아요.
잔망공, 여우공, 아닌척하는 공..무심수, 무딘수, 직진수, 듬직한(?) 수라 해야하나. 오랜만에 너무 취향 저격한 작품이였어요.
머리속에 폭탄을 안고 살아가는 고아 택승, 하지만 살수 있는 확률이 얼마 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곤...미래에 대한 삶에 대한 큰 집착과 미련이 없었기에 하루하루를 만족하며 살아갑니다.
현재의 힘든 생활을 힘들다 느끼지 않고 항상 최선을 다해가면서요..
그러다 우연히 알바하던 곳에서 고등학교 동창 선연을 만나게 되면서 점차 바뀌어 가게 됩니다.
고등학교 졸업식때 절친했던 지금은 죽어버린 친구가 짝사랑했던 선연...친구를 대신해 졸업식때 고백편지를 대신 전달했던 택승...하지만 그 이전 학창시절에 서로가 서로를 빗겨지나가듯 서로를 눈에 담았던 택승과 선연이였죠.
택승의 마음을 처음부터 오해하면서 마음의 우위에 있다 생각하고 행동하는 선연의 그 잔망스러움이란...정말 저절로 미소짓게 되고..묵묵히 그런 선연을 다 받아주는 택승또한 엄마미소로 바라봤네요. 자신의 마음을 늦게 자각한 택승이 아파하는 마음에 제 마음도 같이 찌르르~ 여튼 꽉닫힌 해피엔딩이라 더 좋았어요~너무 재밌게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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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개
윤나비 / 플레이룸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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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데 나름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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