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했다는 이야기가, 예수의 무덤을 제자들이 도저히 찾을 수 없어서가 아니었을까, 하는 저자의 질문이 기억에 남는다.
조금 아쉽.
조금 난해했다.
남은 시리즈는 언제 다읽지...
일단 베이즈통계학은 세상에서 제일 쉬운 게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