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습생과 소속사 대표의 사랑 이야기 여주의 데뷔 후 결정이 조금 아쉽네요 뭔가 2% 부족한 스토리 전개
자극적이지만 호불호가 갈릴 수 있어요 해피엔딩을 선호하는 저로선 아리송한 엔딩 입니다 고수위 씬 좋아하는 분들 추천합니다
서로 사랑하지만 악녀로 인한 오해로 모든걸 짊어진 여주의 10년이 안타깝네요 악의 끝이 너무 쉽게 마무리 되서 아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