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모든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것은 아니다 라는걸 알지만 그래도 주인공들의 아픔이 가슴 깊이 느껴지는 이야기 입니다 주인공들의 앞날에 건배를
변태가 그변태가 아니네요 주인공들 각자의 아픔을 극복 해피엔딩으로 마무리
미스 미니의 마지막 외전 이겠죠 끝까지 몽글몽글한 이야기 입니다 로즈도 시춘기가 오고 바이올렛도 태어나고 애기들의 뒷 이야기가 더 나왔으면 좋겠어요
남주의 직진 본능과 여주의 색다른 맹랑함 빌런1,2들의 적당한 패악들 읽기에 부담없이 쉽게 읽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