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픔을 숨긴 왕족과 정의로운 여주 조선판 로미오와 줄리엣 같지만 다른 이야기 단편이지만 알찬 내용 입니다
남주의 보호자들 부모님 조부모 모두 이해하기 힘든 행동들 그런 와중에 여주만나 집착에 가깝지만 서로에게 위안 받는 사랑을 나누는 부분이 다행이다 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