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들이 만난 건설 현장 묘사가 생생 합니다 그리고 같이 일하는 여사님들의 수다들이 참 재밌어요
여주에게 아픔이 없었다면 좋았겠지만 그녀를 괴롭힌 사람들이 불행을 당하는 것 같아 다행입니다
남주의 직진 본능 때문에 얼렁뚱땅 관계를 가지게 된 여주 1권에서는 남주 형의 애매모호한 듯 합니다 2권 읽으러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