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딘가에는 있을것같은 비오네 빌라에 살고 싶어요 누구나 가지고 있는 아픔을 파도에 쓸려 버릴수 있는 장소 달달 잔잔하게 힐링하고 갑니다
책표지가 진입장벽이지만 자극적이지 않고 달달달 간질간질하니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여주 긍정대마왕 닮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