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의 한여름 입덕 부정기를 거쳐서 사랑에 빠지는 이야기 한여름이짝사랑 하는 남주지만 너무 야외 섹스 페티쉬가 있는지 배려가 쬐금 부족해 보이는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씬 남발에 호감도가 하락 했어요 좀더 몽글몽글한 느낌 있었음 어땠을까 하네요
주인공들의 첫 만남 캠퍼스 안에서 사랑에서 결혼까지 이야기도 있었으면 좋으련만 단권이라 아쉽네요 여주를 향한 남주의 직진 헌신 현실은 어디에도 없을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