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다한 이야기 입니다
제목처럼 겨울만 있는 여주에게 겨울 같은 남주를 만나 사랑을 이루어 가는 이야기
제목에 모든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달달 로맨틱코미디 원하신다면 읽으세요
알파와 오메가 세계관은 정말 다양하고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어요 썩 좋아하는 장르는 아니지만 독특한 매력이 있어서 가끔은 읽어보게 됩니다
술을 핑계로 잠자리를 하게되고 그기간이 길어지면서 서로의 관계에서 확신이 없어 일어난 오해 후 오히려 서로에게 확신을 가지게 되는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