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달하니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2008년부터 좋아했던 피겨스케이팅 여주라 더 가깝게 다가온 이야기 몇몇 에피소드로 눈물 닦으면서 잘 봤어요 외전도 기다립니다
쪼물딱 작가님 현실에도 있어서 제가 꼭 읽어 보고 싶네요 잔잔하게 달달한 이야기 좋아하는 분들께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