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즘 로맨스소설을 보면서 부쩍 드는 생각이 자극적인 씬 이야기 위주로 흐름이 참 많다 라는걸지금 이 순간이 주는 잔잔함과 따스한 기운이 느껴지는 이런 달달함이 주는 여운이 내 취향 이란걸 다시한번 깨달았다
많이 보던 작가님 이라 바로 일기 시작했습니다 의류 소품 시장인 광장시장 묘사가 정말 그곳에 있는 것 같은 느낌이라 좋았어요 복수를 직접적으로 하는게 좋을수도 있지만 작가님 처럼 푸는 것도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