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부러지고 못생긴 신부를 맞이하게 되는 연청은 자기도 모르게 처가살이를 하게 됩니다 태수가 악인들을 처리 하는게 시원 하면서도 이렇게 한다고????의문이 들지만 나름 통쾌 합니다
후회남 키워드를 좋아해서 그런지 재밌게 읽었어요 여주의 아픔이 슬프지만 그래도 미래에 행복한걸 알기에
잔잔한 사랑이야기 악당도 시월드도 있지만 두사람의 사랑을 이어 나가는데는 방해가 되지 않는 수준1.2권 에서 궁금했던 비밀은 크게 부풀려 지지 않고 차분하게 풀려 만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