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을 핑계로 잠자리를 하게되고 그기간이 길어지면서 서로의 관계에서 확신이 없어 일어난 오해 후 오히려 서로에게 확신을 가지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남조에게 이리저리 끌려 다니는 여주가 매력적이진 않지만 남주와의 캐미는 좋아요 너무 난무한 더티토크 씬위주는 취향이 아니라서 별하나 뺐어요
제가 좋아하는 메디컬 연예계 키워드가 있는 로맨스 소설이라 더 재밌게 읽었어요 외전이 많이 포함된 2권 이지만 부록으로 뒷 이야기가 더 나왔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