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에 걸맞게 푸르른 이야기 남주의 묵직한 느낌이 좋아요 여주는 이름처럼 그린그린 하네요
어쩔수없이 헤어졌지만 다시 재회후에 하나하나씩 풀어 나가는 방식남주의 맹목적으로 사랑 부럽습니다
남주의 20년간의 짝사랑의 추진력 없음의 답답함을 극복하고 읽으면 나름 괜찮아요
속전속결로 술술 흘러가는 이야기 그만큼 앤딩도 급하게 끝나서 아쉽네요 외전도 나왔음 합니다